[뉴스핌=송협 기자] 현대엠코(대표이사 손효원)와 한양(대표이사 박성진)은 세종시 행복도시 1-3생활권 M6블록에서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세종 엠코타운’을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세종 엠코타운은 지하 1층~지상 14~30층 높이 29개 동에 전용면적 59㎡ 1228가구, 84㎡ 712가구 총 1940가구로 구성됐으며 전가구가 중소형 평형이다.
단지는 신재생⋅친환경에너지 특구로 지정돼 전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됐으며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적용했다. 아울러 중소형임에도 전가구 4베이 평면설계가 적용된다.
인근에 주민복합센터와 노인복지, 보육시설 등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서며 교육환경도 갖춰질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오는 3일 충청남도 연기군 금남면 대평리 266-6번지에서 개관한다. 문의: 1899-0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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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