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제일제당은 '쁘띠첼' 브랜드 리뉴얼과 새로운 신제품 라인업 확장으로 디저트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지난 2000년 식품업계 최초로 '과일젤리' 제품을 선보이며,디저트 식품시장의 문을 연 쁘띠첼은 이후 요구르트 맛의 요거빅, 푸딩, 치즈케익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이번 제품 리뉴얼을 통해 쁘띠첼은 브랜드이미지(BI)를 영국왕실 문양을 모티브로한 고급스러운 BI로 교체, 패키지도 고전적인 콘셉트로 25-29세 여성의 눈높이에 맞췄다.
박상면 CJ제일제당 건강편의팀 부장은 "이번 쁘띠첼 브랜드 개편 및 신제품 출시를 통해 문화,소비를 주도하는 25~29세 도시여성들을 주타깃으로 해 프리미엄하고 스타일리쉬한 디저트 전문 브랜드 구축을 하겠다"며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과 공격적인 영업으로 올해 매출 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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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