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SK텔레콤은 2일 진행한 4/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이닉스 인수에 따라 지난해 주가가 하락세였다"며 "앞으로는 하이닉스 인수를 통한 시너지 효과 및 기업가치를 높이는 방향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SK텔레콤 자체는 롱텀에볼루션(LTE) 통한 양적 질적 성장을 하며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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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