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모빌리언스가 지난해 매출 800억원을 돌파가 예상되면서 사상최대실적 달성 기대감에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2일 오후 1시56분 현재 모빌리언스는 4.45(210원) 오른 493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10년 매출 756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순이익 87억원을 거둔 모빌리언스는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 615억원, 영업익 103억원, 순이익 107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과 순이익 면에서는 이미 2010년 실적을 뛰어넘었다.
또한 모바일 전자결제 시장에서 모빌리언스는 50%가 넘는 점유율을 확보하면서도 2007년 이후 한번도 50%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어 정부의 NFC기반 모바일결제서비스 확대에 따른 이익도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모빌리언스 관계자는 "분기별 매출이 200억원 수준이었던 것을 감안해 시장에 매출 800억원 이상이라는 전망이 나온것 같다"며 "공시사항이라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기 어려우나 그정도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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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