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유라클(대표 조준희, www.uracle.co.kr)은 국내 최대 증권 포털 팍스넷(대표 김성모, paxnet.moneta.co.kr)과 함께 선물옵션 투자자를 위한 전용 앱 ‘유팍스파생’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유팍스파생'은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선물, 옵션뿐만 아니라, 팍스넷 선물옵션토론실, 선물옵션전문가 게시판에서 오가는 장중 실시간 투자전략까지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에서 하루에 3000만 페이지뷰를 기록하는 팍스넷의 선물옵션 커뮤니티, 전문가 분석 콘텐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유팍스파생' 앱은 다른 선물, 옵션 앱에서 제공하지 않는 차트기능과 시세 분석기능을 제공한다. 선물에서는 시세차트와 베이시스차트, 옵션의 경우 시세분석, 투자자포 지션데이터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콜옵션과 풋옵션의 전체시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화면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국내 대형 선물옵션 커뮤니티의 게시글 등을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어 선물옵션투자자들이 실시간으로 게재하는 다양한 투자전략을 교환할 수 있다. 팍스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물옵션 전문가가 주요시기마다 투자전략을 제공하며, 새로운 투자전략이 도착할 때 알림을 설정할 수 있어 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유팍스파생' 출시를 기념해 팍스넷 홈페이지에서는 2월 29일까지 '유팍스파생 사용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팍스파생'을 다운로드 받은 뒤 생생한 후기를 남긴 사용자에게 고액의 전문가서비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앱은 안드로이드, iOS 기반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등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팍스넷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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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