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진에어는 지난해 10월 30일 인천-홍콩 노선 취항을 기념해 지난달 말까지 3개월간 실시하기로 했던 홍콩-마카오간 페리(Ferry) 할인 쿠폰 증정 행사를 오는 6월 29일까지 약 5개월간 연장해 추가 실시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진에어의 인천-홍콩이나 인천-마카오 항공편을 이용하는 고객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발권 수속시 해당 할인권을 1인 1매씩 제공받는다.
해당 고객이 현지에서 홍콩과 마카오간 페리 이용시 이 할인권을 제시하면 이용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 적용 가능한 페리 이용 노선은 홍콩 성완이나 홍콩 카오룽, 홍콩국제공항과 마카오를 잇는 3개 왕복 노선이며 1인당 편도 기준 10~25 홍콩달러를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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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