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도쿄증권거래소의 시스템 장애로 삿포로거래소 역시 거래가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삿포로증시는 2일 도쿄증시에서 발생한 시스템 장애 여파로 74개 전 종목의 거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시스템 장애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도쿄증시의 재거래 시점이 불투명해 삿포로증시의 재개장 시점도 불확실한 상황이다. 그러나 마감 후 거래는 평소 대로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오사카증권거래소, 나고야증권거래소, 후쿠오카증권거래소에서는 정상적으로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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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