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미래에셋은퇴교육센터가 '은퇴와 투자 2월호' 를 통해 1인 가구 트렌드를 분석했다고 2일 밝혔다.
은퇴와 투자 2월호는 대한민국을 '싱글 전성시대 개막'으로 정의하고 이에대한 생활패턴의 변화와 트렌드를 언급했다.
미래에셋은퇴교육센터는 무엇보다 나홀로 가구의 증가에 따른 자산시장에서의 변화를 예측했다.
1인 가구를 위한 노후준비 전략이 필요하며, 기본적인 생활비는 국민연금 등 공적 연금을 통해 마련하고, 부족한 노후자금은 퇴직연금과 연금저축으로 준비할 수 있다. 또한 은퇴 후 노후생활비만큼 신경 써야 할 의료비에 대해서는 의료보장을 준비할 때는 의료실비를 지급해주는 보험과 소득 상실에 대비하는 보험을 같이 들어둘 것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중소형 임대주택 수요 증가도 함께 전망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은퇴교육센터 김동엽 센터장은 “나홀로 가구의 가장 큰 걱정은 노후에 대한 불안이다. 함께할 배우자도 없고, 자신을 부양해 줄 자녀도 없기 때문이다” 며, “기본적인 생활비는 국민연금을 통해 마련하고, 부족한 노후자금은 퇴직연금과 연금저축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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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