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의 국가신용 담당인 데이비드 릴리는 1일(현지시간) 한 컨퍼런스에 참석, 투자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지난 주 이탈리아의 신용등급은 'A-'로 2등급 하향 조정된 바 있다.
릴리는 "재정긴축 조치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더 키운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추가 재정긴축이 실현 가능하지 않을 수 있으며 오히려 잠재적인 성장 동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이탈리아는 유로화의 성공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탈리아 성장률이 제로%에 달하고 스프레드가 400bp를 상회한다면 이탈리아의 공공 부채는 지속 가능하지 않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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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