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1월 제조업경기가 활발한 신규주문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6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미 공급관리협회(ISM)는 1일(현지시간) 미국의 제조업활동지수가 12월 수정치인 53.1에서 1월 54.1로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 54.5를 하회하는 결과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50 이하면 경기 위축을 가리킨다.
ISM 제조업 신규주문지수는 12월 54.8에서 1월 57.6으로 개선됐다.
또 제조업 고용지수는 12월의 54.8에서 1월 54.3으로 내려섰다.
가격지불지수는 12월 47.5에서 55.5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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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