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오바마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이 미국 의회에 중국과 베트남정부의 보조금을 받는 이들 국가의 대미 수출품에 상계관세(countervailing duties)를 부과할 수 있는 법안을 신속히 통과시켜달라고 촉구한 사실이 27일(현지시간) 밝혀졌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론 커크 대표와 미국 상무차관 존 브라이슨은 의회에 보낸 1월 18일자 편지에서 "이 문제는 매우 시급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로이터는 이들이 의회에 보낸 편지를 27일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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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