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웅진씽크빅은 '바른 교육 큰 사람 캠페인'이 '서울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 2011'에서 본상(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본 대회에서 2개 부문 상을 동시에 석권한 사례는 웅진씽크빅이 처음이다. 웅진씽크빅 측은 "네티즌이 직접 심사하는 유일한 광고제인 만큼, 고객들의 참여와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바른 교육 큰 사람 캠페인'은 교육에 대한 바른 인식과 문화 확립을 위해 웅진씽크빅이 2003년부터 10년 동안 진행해 온 캠페인이다. 2009년까지는 라디오를 통해 진행해오다 지난해부터 TV로 영역을 확장했다.
황숙영 웅진씽크빅 마케팅전략팀 팀장은 "교육에 대한 진정성을 담은 감성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대한민국의 바른 교육 가치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서울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 2011'은 현재까지 약 400여만명의 네티즌 심사위원이 참여한 국내 최대 광고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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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