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기획재정부는 27일 '2011년 연기금투자풀 운용실적'을 발표하고 연기금투자풀 예탁규모(평잔기준)는 2010년 6.5조원에서 2011년 8.8조원으로 2.3조원(35.2%) 증가하였으며, 예탁기금(공공기관 포함)수도2010년 53개에서 2011년 56개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기금투자풀 펀드유형별 예탁규모를 보면, 채권형펀드가 2010년 3.1조원에서 2011년 4.3조원으로 증가하였다.
또한 주식관련 펀드상품은 설정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11년에는 총수탁고 대비 35.1%인 3.1조원 수준으로 증가하였다.

상품유형별 운용수익률도 업계 평균보다 혼합형 7.47%p, 주식형 10.37%p 등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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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