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진해운(대표 김영민)은 올해 신입사원들이 서울 용산구 갈월동의 구립 장애인 보조작업장에서 ‘사랑의 집짓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래 사진)
신입사원들은 지난 2일 입사교육을 시작으로 합숙교육 및 해운 물류 전문 과정, IT 정보화 교육 및 미술 특강 등 4주간의 준비과정을 마치고 실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한편, 한진해운은 봉사네트워크 트루프렌드와 함께 지난해 ‘사랑의 밥퍼나눔봉사’와 ‘사랑의 집짓기’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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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