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임진년 새해 자녀들의 세뱃돈 재테크 대안으로 한국투자 네비게이터 아이사랑 적립식 증권펀드와 한국밸류 10년 어린이 증권 펀드를 추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투자 네비게이터 아이사랑 적립식 증권 펀드’는 2010년 우수한 성과로 펀드 평가사 제로인의 ‘2010 올해의 펀드’로 선정된 ‘한국투자 네비게이터 펀드’의 운용역이 운용하는 어린이 펀드로 3년 수익률이 110.76%에 이른다
작년 5월 출시된 ‘한국밸류 10년 어린이 증권 펀드’는 어린이들에게 장기투자를 이끌어준다는 취지아래 C클래스 기준 총 보수를 1.248%로 최저 보수를 적용했다. 기존 출시되어 있는 어린이펀드와 비교할 때 최대 50%이상 저렴한 수준이며 특히 운용보수는0.25%로 어린이펀드로서는 업계 최저보수를 책정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위 펀드에 가입한 고객에게 ‘증여세 신고 대행 연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매년 방학맞이 어린이 경제캠프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3월 31일까지 주식형 어린이 펀드에 월 20만원이상 3년간 자동이체 등록하는 적립식펀드 신규가입 고객에게는 가입 즉시 1만원 SK상품권을 증정하고 매월 추첨을 통해 300만원 상당 순금 용 및 100만원 경조사비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김종승 한국투자증권 WM사업본부 본부장은 "아이를 위한 적립식 펀드 가입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새뱃돈을 이용한 재테크 시작으로 절세효과 및 이벤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알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또는 고객센터(1544-5000 / 1588-0012) 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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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