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유전 서비스업체 베이커 휴즈의 4분기 실적이 전망치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슐럼버저와 할리버튼에 이어 미국 3위의 유전 서비스업체인 베이커 휴즈의 4분기 순익은 3억 1400만 달러, 주당 72센트로 1년전의 3억 3500만 달러, 주당 77센트에 비해 떨어졌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 조정순익은 1.22달러였다.
같은 기간 매출은 22% 증가한 53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주당 1.32달러의 순익과 54억 7000만 달러의 매출을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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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