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인공관절 기기 제품 리콜로 인해 막대한 비용이 들어갔으며, 올해 순익 전망치는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J&J는 지난해 4분기 순익이 2억 1800만 달러, 주당 8센트로, 전년동기의 19억 달러, 주당 70센트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9억 달러의 세후손금을 제외한 주당순익은 1.13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09달러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글로벌 매출은 162억 60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3.9% 증가했으나, 월가 전망치인 162억 7000만 달러는 하회했다.
한편 J&J가 제시한 올해 주당순익 전망치는 5.05~5.15달러 범위로, 월가 전망치인 5.21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