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구글의 비디오 웹사이트인 유튜브가 하루 40억 건의 온라인 동영상을 내보내는 등 지난 8개월간 스트리밍 건수가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구글의 발표에 따르면 유튜브에는 분당 약 60시간 분량의 비디오가 업로드(upload) 되고 있다. 이는 지난 5월의 분당 48시간 분량의 비디오 업로드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준이다.
지난 2006년 16억5000만 달러에 비디오 웹사이트를 매입한 구글은 유튜브 디스플레이 광고가 연율기준으로 50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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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