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은 지난 주말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가 ESM의 규모를 1조 유로로 두 배 가량 확충하기를 바란다는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스테펜 자이베르트 독일 정부 대변인은 독일 정부는 확대 필요성이 있다고 보지는 않지만, 유럽 파트너들이 이 문제와 관련해 논의 하기를 원할 경우 응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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