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경기도가 모든 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한다.
경기도는 22일 올해 안에 도내 모든 국공립 어린이집 502곳과 공공형 어린이집 184곳에 CCTV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정부로부터 운영비를 지원받는 대신 보육교사 인건비와 보육료를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으로 하는 민간 어린이집을 말한다.
도는 이를 위해 1차 추경예산에 9억9600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할 방침이다.
도는 우선 어린이집마다 4대의 CCTV를 설치하고 추가로 예산을 확보해 CCTV 대수를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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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