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주류가 오는 21일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과 용산역에서 '2012년 처음처럼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으로 내려가는 귀성객들에게 고향에 있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윳놀이세트와 과자선물세트로 구성된 '귀향 선물세트'를 나눠주는 행사다.
선물세트는 21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과 용산역에서 귀성 차표를 소지한 3인 이상 가족 2012팀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2012년 '처음처럼'의 모토가 '함께 흔들면 세상이 더 부드러워진다'인 만큼 이번 귀향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고향에 가서 가족, 친지들과 함께 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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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