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위아가 작년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오름세다.
19일 오전 9시4분 현재 현대위아는 전 거래일대비 1.95%(2500원) 오른 13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만에 상승세다.
박영호 대우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매출이 1조7000억원을 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1049억원, 779억원으로 추산돼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대차그룹의 계열사인 현대위아는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와 함께 현대ㆍ기아차의 성장과 설비투자에 따른 그룹 내 수혜 업체인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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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