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큰 폭 증가했다.
모기지금리가 하락하면서 재융자신청이 크게 늘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월 13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816.1로 직전주에 비해 23.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10.3%, 재융자신청은 26.4% 각각 증가했다.
전체 모기지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82.2%로 지난 주의 80.8%에서 늘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06%로 직전 주의 4.11%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