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빚은 등 전국의 주요 매장들은 설날 휴일에도 대부분 정상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또한 SPC그룹이 컨세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인천공항과 경부고속도로 김천휴게소, 남해고속도로 진주휴게소 등 전국 5곳의 휴게소 내 SPC그룹 브랜드 매장에서도 설 선물 제품을 판매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바쁜 일상으로 설날 선물을 미리 준비 못해 곤란해 하거나 급하게 선물을 찾는 고객들이 의외로 많다”며 “공항, 기차역, 터미널, 고속도로 등 고향길 가는 길목에서 SPC그룹 브랜드 주요 매장들이 설날에도 운영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혓다.
한편, SPC그룹은 2012 흑룡의 해 설날을 맞아 떡, 한과 등 전통 선물 제품부터 케이크, 원두커피 등 젊은 취향의 선물까지 1만원대~14만원대까지 다양한 설 선물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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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