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허대영 유비프리시젼 허대영 대표이사는 17일 거래소에 회사 지분을 61만주(2.44%)에서 298만주(11.91%)로 늘렸다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허 대표가 지난 16일 NCB네트웍스로부터 장외매수를 통해 보통주 237만주(45억원)를 취득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취득은 경영권 확보를 통한 회사 경영 안정화 및 주가 안정을 위해 결정했다”며 “앞으로 보유하고 있는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진출 등 회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비프리시젼은 세계 최초 수직형 LCD 검사장비 개발, 국내 최초 무인자동검사장비를 개발 완료했으며 OLED 검사장비는 세계 최초로 검사공정 자동화를 구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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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