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네패스가 삼성전자의 대규모투자 수혜주로 떠으로면서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시스템반도체의 경우 처음으로 메모리반도체를 추월, 사상최대규모의 투자가 기대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57분 현재 네패스는 1.32%(200원) 오른 1만5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내패스는 6일만에 하락세를 반납하고 반등했다.
시장 전문가들도 네패스의 수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네패스의 경우 WLP(Wafer Level Package)도입에 따른 수혜주라는 게 얘기.
특히 주고객사인 삼성전자가 시스템LSI 사업에서 빠르게 성장하면서 네패스 생산능력도 크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다. 이러한 흐름은 삼성전자가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이란 시각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