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펜 대변인은 이날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독일 정부는 유럽재정안정기구(EFSF)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보증 규모가 본연의 의무를 이행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유럽안정메커니즘(ESM) 을 예정보다 1년 앞당긴 올해 중반부터 가동하기로 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며, 다음 주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ESM과 관련된 논의를 마무리 짓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