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들의 매도 매수 공방속에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1만9000원(1.82%) 내린 102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1일 이후 사흘만에 하락세로 씨티그룹, 제이피모건, C.L.S.A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몰리고 있다.
유럽 발 악재가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프랑스, 이탈리아 및 일부 유럽 국가들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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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