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유럽발 신용등급 악재에 증권주들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16분 동양증권, 동부증권, NH투자증권 등 2% 이상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교보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메리츠종금, 삼성증권, 신영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증권, 현댕증권 등은 1% 이상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프랑스 등 9개 유럽 국가들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는 소식에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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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