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다음 주 27건 2조13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1월 셋째주(1.16~1.20)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SK브로드밴드 3200억원을 비롯해 총 27건 2조13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는 이번 주(1.9~1.13) 발행계획인 총 6건 638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21건, 발행금액은 1조4970억원 증가한 것이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18건 1조6200억원, 금융채 7건 3200억원, 주식관련사채 1건 50억원, ABS 1건 190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8989억원, 차환자금 8446억원, 시설자금 3906억원, 기타자금 9억원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회사채 발행시장은 다음주 A등급 이상 우량기업 위주로 발행을 재개함에 따라 연말보다 다소 온기가 돌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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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