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한라건설이 KCC의 현금지원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라건설은 9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350원(2.58%) 오른 1만 3900원에 거래됐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오름세가 이어지는 것.
KCC는 전날 한라건설의 유상증자에 참여, 신주 409만 8360주를 500억원 가량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정몽원 회장과 계열사인 마이스터도 한라건설의 유증에 참여한다.
KCC는 전날 현대중공업 주식 249만주를 6972억원에 매각하는 등 범현대가 지분을 잇따라 팔아 현금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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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