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의 게리 라이스 대변인은 12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이집트가 공식적으로 재정프로그램에 대한 협상을 제의해왔고, 15일부터 논의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대변인은 "이번 미션이 (이집트에) 가능한 재정 지원 프로세스의 첫 스텝"이라고 지적하고 "추가 논의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이스 대변인은 또 유럽 파트너들과 함께 오는 17일 그리스를 방문, 2020년까지 부채를 GDP의 120%로 낮추기 위한 방편으로 그리스가 진행중인 채권단과의 국채스왑 협상에 대한 논의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라이스는 특히 "국채스왑은 그리스와 채권단간의 문제며, 협상이 공식 합의될 경우 IMF가 합의내용이 부채감축 목표에 적합한지 여부를 검토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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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