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피지수가 하루만에 반등한 가운데 장외주식 시장도 8거래일만에 상승 전환했다.
12일 장외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심사 청구기업인 아몰레드(AMOLED) 제조 장비업체 비아트론은 전거래일보다 750원, 4.14% 올라 1만 8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틀 연속 최고가 경신이다.
아울러 덴티움이 1.32% 상승한 가운데 카메라 모듈 개발 및 제조업체 엠씨넥스와 태양 전지용 잉곳 생산업체 엘피온이 각각 3.95%, 5.26% 뛰었다.
엘지씨엔에스와 티맥스소프트도 3.92%, 1.48%씩 우상하며 각각 6일, 5일 동안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밖에 시큐아이닷컴(+1.33%), 스포츠토토(+2.27%)도 상승행렬에 가담했다.
반면 다음달 6일 공모 예정인 터보엔진 전문기업 뉴로스가 2.22% 하락했고 테스나도 -4.27% 낙폭으로 사흘째 내렸다.
범 현대 계열 관련 주에선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엠엔소프트가 1.49%, 2.30% 밀리며 모두 52주 최저가로 주저앉았다.
더불어 SK건설(-0.81%), 미래에셋생명(-4.44%)도 6거래일째, 4일째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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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