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 경상수지 적자 규모가 직전월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프랑스중앙은행(BOF)은 지난해 11월 경상적자 규모가 23억 유로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0월 기록한 42억 유로(수정치) 적자에 비해 적자 규모가 크게 줄어든 수준이다.
당초 45억 유로로 발표됐던 10월 경상적자는 42억 유로로 하향조정됐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 경상수지 적자 규모가 직전월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프랑스중앙은행(BOF)은 지난해 11월 경상적자 규모가 23억 유로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0월 기록한 42억 유로(수정치) 적자에 비해 적자 규모가 크게 줄어든 수준이다.
당초 45억 유로로 발표됐던 10월 경상적자는 42억 유로로 하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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