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경기 전문가들의 경기판단이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12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7.0로 전월대비 2.0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전문가 경기기대지수는 44.4로 전월대비 0.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내각부의 이번 조사 결과는 경기가 부분적으로는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지만, 엔화의 강세는 기업에게 여전히 부담이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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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