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OCI가 미국 태양광발전사업 수주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OCI는 오전 9시 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8.78% 오른 24만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CS와 모건스탠리, 제이피모건,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로 매수세가 집중 유입되고 있다.
OCI의 미국 자회사인 OCI솔라파워가 미국 전력공급회사인 CPS에너지가 발주하는 태양광발전 전력공급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 참가자들의 사자세가 밀려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이 프로젝트는 OCI솔라파워가 400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해 25년간 CPS에너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내용이다. 두 회사는 향후 일정 기간의 협상을 거쳐 최종 계약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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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