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리안리의 당기순익이 태국홍수를 반영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신한금융투자 송인찬 애널리스트는 “코리안리의 3Q 당기순이익은 109억원으로 이는 태국 홍수를 반영한 수치”라며 “당기순이익 감소는 해외수재에서 손해율 악화 때문”이라고 말했다.
송 애널리스트는 “태국홍수는 피할 수 없는 자연재해”라며 “실질적인 추가적인 피해는 약700억원 내외로 추산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추가적인 손실가능성은 있으나 이미 충분히 반영됐다고 판단, 신한금융투자는 코리안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만9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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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