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2011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납부 기간이 오는 27일까지로 이틀 연장된다.
국세청은 11일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2011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납부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 연휴를 감안, 오는 25일에서 27일로 이틀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국세청 관계자는 "실제 신고·납부일수가 큰 폭으로 축소돼 부가가치세 신고납부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됐다"면서 "사업자 및 세무대리인 등이 부담 없이 설 연휴를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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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