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호반건설(대표이사 최종만)이 광주 첨단신도시 2지구에 분양하는 ‘첨단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 5400여명이 다녀갔다고 11일 밝혔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연초 혹한에도 광주의 마지막 택지지구에 전용면적 84㎡만으로 구성된 대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청약은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2순위에 이어 18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계약은 오는 2월 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문의: 062-38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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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