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토탈소프트가 의료기기 사업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11일 오전 9시 36분 현재 토탈소프트는 전날보다 14.93%, 395원 오른 3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6만5000주, 상한가 잔량은 50만주다. 토탈소프트는 전날에도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최근 이같은 급등세는 의료기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토탈소프트는 지난 9일 뱅크는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인정서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인정서는 병원에서 초음파 사진을 찍은 장비로부터 영상을 전송받아 의사가 진단할 수 있는 '의료영상 뷰 소프트웨어'로서 해당 제품에대한 전반적인 생산공정, 품질관리, 시설, 장비 등에 대한 식약청 실사를 통해 GMP 규정을 충족해 발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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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