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차바이오앤이 메디포스트에서 개발중인 줄기세포 치료제의 허가 임박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메디포스트의 연골재생 치료제 '카티스템'은 공식 허가가 이달 중순께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카티스템은 제대혈(탯줄혈액)에서 뽑은 줄기세포를 원료로 퇴행성관절염이나 손상된 무릎 연골을 치료하기 위한 의약품이다. 신약에 대한 기대감은 다른 제약 및 줄기세포 관련주의 투자심리도 호전시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차바이오앤은 올해 초 국내 배아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을 준비하고 있다.현재는 식약청의 임상실험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9일 오선 9시 50분 현재 차바이오앤은 전 거래일 대비 550원(4.56%) 오른 1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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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