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한ㆍ중ㆍ일 FTA 협상이 한국의 강력한 반대 움직임이 없다면 오는 5~6월 중 시작될 것이라고 차이나 데일리가 보도했다.
9일 차이나 데일리는 중국 상무부 소식통을 인용, 한-중 FTA 역시 올 상반기 중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중국은 3자 FTA를 추진하고자 하고, 일본 역시 좋다는 입장”이라면서 “문제는 한국 내부의 반발”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한국은 중국과 양자 FTA를 시작하는 데 더 관심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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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