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솔로몬저축은행은 대치동 본사 사옥을 990억원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당초 지난해 9월 16일 National Financial Realty에 대치동 사옥을 1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계약했으나 해지됐고, 구랍 21일 나라에이스홀딩스와 매각금액 990억원으로 다시 계약을 체결했다.
또 역삼동 사옥은 당초 계약을 체결한 YSD KOREA Fund가 매각가격 5400만 달러에 대한 잔금이 구랍 29일 입금돼 처분이 종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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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