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4일 11시 사회 기부를 통한 공익재단 관련 기자회견을 열 것이란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안 원장의 재단 설립을 주도하고 있는 법무법인 에이원 관계자는“오늘 기자회견 관련 루머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번 루머는 지난해 12월 안철수 의장이 안랩 판교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자신의 뜻을 밝히면서 관심이 집중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각에서 제기하는 자신의 정치 행보 등에 관한 내용이 언급될 것으로 전해지면서 사회적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안철수 기자회견’은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돼있다.
한편 그가 이사회 의장으로 있는 안철수연구소는 정치테마주로 꼽히며 코스닥 시가총액 3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오전 11시 30분 현재는 15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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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