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가 LTE 서비스 전용‘올레포토업(Up)',‘올레문자업(Up)’,‘올레 레코드업(Up)’앱 3종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앱은 개인용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인‘유클라우드’50GB를 활용해 저장하고 싶은 사진, 문자메시지, 음성파일을 실시간으로 업로드하고,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단말기에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휴대폰 메모리 용량 고민을 대폭 덜어줄 예정이다.
‘올레포토Up’은 유클라우드와 휴대폰 간의 사진 업·다운로드 뿐 아니라 사진꾸미기 기능,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 전송기능 등을 제공하며, PC 등 다양한 단말기에서 동일한 사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간직하고 싶은 문자를 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올레 문자Up’은 SMS, MMS 등 모든 형태의 문자메시지를 유클라우드에 저장해주고, 고객의 메일계정을 통해 HTML 문서 형태로 파일을 발송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올레 레코드Up’은 고객의 상황이나 니즈에 따라 ‘싱글레코드’, 회의 등 다수의 사람들과 대화를 녹음하는 ‘멀티레코드’, 송수신 통화내용 녹음이 가능한 ‘콜레코드’ 기능을 제공한다.
KT 스마트에코본부 안태효 본부장은“유클라우드 연동 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소중한 나만의 데이터를 보관하고 꺼내볼 수 있어 보다 많은 고객이 사용하는 필수 앱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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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