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독일의 실업자수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실업률도 하락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12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6.8%로 11월의 6.9%에서 하락했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역시 6.9%를 점친 전문자 전망치도 하회하는 수준이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88만 8000명으로 2만 2000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1만 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278만 명으로 11월의 271만 3000명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