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이 가격에선 적극적인 저가매수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3일 "지난 3분기 실적발표 전후엔 블소 국내시장 상용화 일정 연기 가능성은 단기적으론 고려해야 할 핵심변수였으나 전고점 대비 26% 조정을 거친 현시점에선 추후 블소 국내시장 상용화 시점 공론화 시 다소의 추가조정 가능성은 고려해야 하기 보다 무시하거나 극복해야 할 변수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블소 국내시장 상용화 시점은 늦어도 올 5-7월을 예상한다며 이 경우 올해 3-4월부터 랠리 가능하다는 것.
그는 이후 큰 시차 없이 길드워2 북미/유럽 시장 상용화 진행 및 블소 해외시장 상용화 일정이 순차적으로 대기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저가매수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성 연구원은 "4분기 실적모멘텀은 약하나 핵심은 아니다"라며 "블소 국내시장, 길드워2 북미/유럽 시장 폭발적 성공 기대감 반영 시 적정가 40만원 이상 충분하다"고 전했다.
또한, 블소 중국시장 성과에 따라선 적정가 50만원 이상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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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