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내년까지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에 3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5분 현재 전일대비 100원(0.47%) 내린 2만1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3일 이후 사흘째 하락세로 미래에셋증권 창구와 키움증권 창구로 매물이 쏠리고 있다.
강정원 대신증권 연구원은 "내년까지 D램업황의 부진이 예상되고, 분기실적 개선이 어렵다는 점에서 현시기는 이익모멘텀이 약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목표주가를 2만5000원으로 기존3만2000원 대비 22% 하향하지만, 대만 D램업체들의 추가적인 감산과 구조조정 가능성으로 D램산업의 장기적인 건전성이 향상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투자의견 매수로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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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