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디케이락 주가가 절대 저평가 수준임에도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이 부진하다고 분석했다.
유성모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8일 "올해부터 피팅업체들은 수주 증가 및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면서 주가 재평가가 진행되고 있으나 디케이락의 주가는 절대 저평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유 연구원은 "2012년 예상실적대비 디케이락의 현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5.0배이며 전환 가능성이 낮은 전환사채 제외시 PER은 4.4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성장성과 수익성에서는 하이록코리아에 뒤지지 않지만 디케이락 주가는 하이록코리아대비 크게 저평가돼있고,랠리에서도 하이록코리아대비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어 유 연구원은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28억원, 121억원을 기록해 고성장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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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