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 중서부지역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소폭 하락했다.
미국 시카고 연방은행은 11월 중서부지역 제조업지수(MMI)가 85.8로, 10월의 85.9(수정치)에서 하락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당초 85.5로 발표되었던 10월 수치는 85.9로 상향 조정됐다.
시카고 연방은행이 발표하는 중서부지역 제조업지수(MMI)는 일리노이와 인디아나, 아이오와, 미시건 및 위스콘신 등 5개 주 제조업부문의 영업활동을 지수화한 것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